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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5.03.08 인터넷 설치하고 싶어요 ㅠㅠ (1)
  2. 2015.02.16 티스토리 각성하라!! (4)
  3. 2015.02.13 !다시! 시작하는 글 (2)
  4. 2012.09.01 술 김에 화풀이
  5. 2012.08.28 시작하는 글 (3)

인터넷 설치하고 싶어요 ㅠㅠ

주절주절 2015.03.08 23:11 Posted by Dwarp

ㅠ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ㅠㅠ

새로 이사를 해서 인터넷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해야 하는데...스마트폰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뭐 전화 한 통화면 끝이지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음.. 뭐랄까... 귀차니즘? ej90000 바이러스? 더하기 심각한 건망증세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주를 인터넷 설치를 위한 한 주로 삼아 머릿속에 온통 인터넷 설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Of the internet, by the internet, for the intermet!

-dw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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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각성하라!!

주절주절 2015.02.16 20:57 Posted by Dwarp

바야흐로 모바일 대세 시대 아닙니까?
근데 티스토리에서 pc로 작성한 거 모바일로 보니까 개판이네요. 일부러 모바일 때문에 글도 가운데 정렬했는데 ㅠㅜ 가운데 정렬 안한건 글이 보이지도 않아.. 눙물 뚝뚝..

집에 가서 또 수정해야지..

눙물 또로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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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글

주절주절 2015.02.13 17:41 Posted by Dwarp

휴우... 정말 오랜만에 다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ㅎ 뭐 많이 봐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IT 직종과 PLANT 직종을 번갈아가며 이력서는 난장판이 되었는데 돌고 돌아 결국 IT로 돌아왔습니다.


!! 어쨋든 !!


시작하는 엔지니어들을 위한 교육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IT 관련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혹시 모르지만 꾸준히 봐주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더 좋은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지난 번에 USB를 파헤쳐 보고자 했던 노력은 회사 프로젝트가 부러지면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 몇가지 프로젝트가 모두 동시에 부러지면서 슬픔에 연재 중단/이직을 했거든요 ㅠㅠ.)


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던 개발 보드가 저의 개인 자산이 아니므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포기한 것은 아니므로 더 환경이 갖추어지면 다시 USB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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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김에 화풀이

주절주절 2012.09.01 00:22 Posted by Dwarp

캬~ 술한잔 먹으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 날씨는 좋았는데 밤에는 왜 별이 없을까? 시골에서는 전기줄 사이로 선명한 알갱이들이 반짝반짝 보였는데 말이죠. ㅎㅎ

 

생각해보니 블로그라는게 이런 기능도 있는 것 같군요. 생각을 차분하게... 뭐 그런거... 듣는 사람이 있던 말던...

 

음 역시 엔지니어를 위한 글을 쓰니깐... 뭐... 역시 술먹은 김에... ㅎㅎ 엔지니어로써 엿같은 기분을 느꼈을 때!!!

 

1. 생각하고 있는데 마치 멍때리고 있다라는 눈치를 줄 때...

"~~~씨, 한가하면 나 좀 도와줘~", "컴퓨터 좀 고쳐줘~", "인터넷이 안돼~", "정리 좀 같이 하자~" ..... 무슨 씌바 일을

몸으로만 하나..... 내가 무슨 컴퓨터 수리 기사냐? 회로던지 프로그램이던지 버그나서 미친듯이 안 풀리면 담배도 1분만에

피우고 와서 다시 붙들고 있는데!!! 그것도 1분 동안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하면서 피는데.. 그러다 안 풀리면 의자 뒤로 확

눕히고 천장보면서 생각 정리한다고!!! 으휴~~~~~!!!~!~!~!!!!

 

2. 내가 뭐하는 놈인지 몰라줄 때

그래 나도 설명하기 힘들어... 우리 부모님도 잘 모르시지. 어머니가 니가 하는 일은 어떤 일이니?라고 물어보면 얼마나

난감한지 알아? 나 정말 그냥 컴퓨터한다고 그래! 뭐라고 그래? 내 후배시키 일하는데 한참 다른 일 하다가 MCU 프로그램

하는데 영업부에 그 자식 친한 여자 후배가 와서 보더니 "와 그런것도 해요?" 그러던데!!! 원래 그런거 해!!! 우리가 뭐!

하기사 우리 아버지한테 나 납땜 잘한다고 그랬더니 니가하는 "용접"은 용접도 아니라고... 납땜이라고!!!! 0402 납땜해봤냐고!

0402로 다 된 회로 디버그 해봤냐고! 이건 무슨 내가 줄기세포 다루는 기술자도 아니고 현미경 없이 세포 긁는 느낌이라고!

 

3. 새로운 거 던져 주면서 언제까지 되냐고 했을 때...

나도 엔지니어로써 중요한 덕목이 시간이랑 돈이라고 생각해. 난 과학자가 아니니깐.. 그래도 한달이며 되지? 이런 말은

좀 참아줘.. 무슨 씌바 너희들이 레퍼런스를 완벽하게 쌓았다고 한달만에 하래? 없다고! 제로야 제로. 회로도? 항! 그런건

바라지도 않아... 피씨비 데칼이라도 있어야 할 것 아냐!!!! 그 전에 시간을 줘야 레퍼런스도 제대로 만들어 둘거 아냐!!!

"니가 전자하잖냐".... 무슨 전자가 전자, 후자에 그 전자냐? 아님 전기만 흐르면 전자냐?

 

4. 말도 안되는 거 해달라고 그럴 때...

보통은 안된다고 하잖아... 불가능 하다고... 근데 왜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안된다고 씌바!!!! 그래 나도 트렌스포머!

아이 로봇! 태권V 만들고 싶어! 근데 지금은 아니잖냐!!! 2050년에 만들 수 있다고 치자! 그럼 앞으로 40년 동안 투자할거냐?

얼마 투자할건데? 혼다서 아시모 만드는데 얼마든 줄 알아? 몇년 걸린 줄 알아? 투자라도 하고 그런 소릴하라고... 그거 아냐?

아무리 이성적으로 이야길해도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는 거?

 

5. 기타!

기타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좀 할게. 언젠가 그러더라? 너 같은 새끼 필요없다고... 청계천에서 니 월급주면 제품하나

만든다고... 그래서 내가 정말 그랬다? 청계천에서 사람을 사던 제품을 사던 하라고... 내가 엔지니어지만 그래도 아는 건

회사에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인데....... 아무리 좋은 표현을 찾으려고 해도 생각이 안난다. 이 소리 나한테 한 새끼 이 글 보고

기억나도 나한테 뻥긋도 하지마라. 개 쌍욕 나간다... 한 페이지 욕을 가득 써주고 싶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너보다 약간의

이성이 더 남아있기에 참는다.

 

후~~~~~~~~~~~~~~~~~~~~~~~~~~~~~~~~~~~~~~~~~~~~~~~~~~~~~~~~~~~~~~~~

 

하하하~ 혹여나 이 주절주절을 읽으신 분들께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만(5번 기타 새끼 제외) ㅎㅎ

 

제가 아는 한 엔지니어 꿈을 가지신 혹은 그 꿈이 진행중이신 여러분들 중에 차마 이런 이야기를 남들에게 꺼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책임전가!) 거침없이 써봤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구요. 아는 한 최대한 돕겠습니다.

 

- Dwa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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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

주절주절 2012.08.28 11:09 Posted by Dwarp

   제가 엔지니어(제가 무슨 엔지니어인지는 모르겠지만)를 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것 중 하나가 정보였습니다.

이제야 어느 정도 여러 가지를 많이 접해본 경험으로 일을 하지만 여전히 새로운 것을 할 때면 시작은 언제나 구글 검색입니다.

국내 검색 사이트에서는 전문자료는 찾아보기 힘들고 서점에 가봐야 관련 서적이 가슴 높이 책장 3-4면이 전부인데 그나마도

최근 3년 동안 같은 책만 꽂혀있는 느낌이랄까요?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소중한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학점과 토익 점수 등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다보니 어려운 과목은

피해갈 수 밖에 없고 토익 공부를 한다고 버리는 시간이 적지 않죠. 그렇다보니 대학이 사회 입장권을 판매하는 회사처럼

되어버린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들에게 배운다고 해도 크게 틀려지는 건 없다고 봅니다. 빠른 스케쥴로 인해

이해하기 보단 따라가기 바쁜게 현실이니까요. 참 엔지니어 하기 힘든 나라 같습니다. 하하~

   요즘 사회를 보면 기부도 하고 봉사도 하고 그러는데 전 가진게 없어서... 그래도~! 돈 있는 사람만 기부하나?

ㅋㅋ 저도 조금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자 여러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훌륭한 엔지니어가 되는데

 제 자료가 0.1%라도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 엔지니어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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