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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5.02.16 OSHW

이글캐드 - 취소 -

Open Source 2015.03.03 10:13 Posted by Dwarp

이글캐드


-취소-


약 한시간 정도 만져봤는데 이글캐드 거지같네요.


PADS도 거지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글 캐드는 PADS보다도 직관성도 떨어지니... -_-;;


하던 사람들은 쉽겠지만 IoT 프로젝트 목적이 그 분들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IoT 프로젝트에 이글캐드 적용은 과감히 캔슬하겠습니다.


-끝-


사실 많은 회사들이 회로도나 아트웍 툴을 어둠의 경로로 많이 사용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에서는 PADS나 Orcad를 많이 사용하죠?

(저도 PADS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찜찜하기 그지없고 설치에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료툴은 없을까? 그래서 검색해봤습니다.


구글에 free pcb design tool로 검색해보니.. 음... 진짜 있습니다. 음... 많습니다.


<구글 검색 화면>


정말 여러가지 무료 툴이 있어서 오히려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Eagle Cad로 정했습니다.


Eagle CAD는 Arduino에서 사용한 툴입니다. 네이버에도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대략 설명하자면


먼저 라이센스 버전은 아마 한국돈으로 80만원 ㅎㅎ 당연히 무료 버전에는 한계가 있겠죠?


무료는 양면 PCB, 그러니까 2층까지만 지원, 크기로는 100 x 80까지만 지원합니다.


음.. ㅋㅋ 뭐 저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Eagle Cad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익숙한 PADS를 사용해도 프로젝트 진행하는 목적에는 위배가 되지 않지만 최대한 저렴하게 진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agle Cad에 대한 자세한 내용(칭찬하던 까던)은 차차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Eagle Cad와 한번 싸워봐야겠네요. ㅎㅎ


다음 시간에 뵈요~~


-Dw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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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DE 두번째

Open Source 2015.02.25 03:36 Posted by Dwarp

CoIDE


CoIDE에 대해서는 저번 시간에 대략적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CoIDE 소개 링크 ☞ http://engschool.tistory.com/entry/CoIDE


이번 시간에는 CoIDE 설치와 기본적인 설정 및 프로젝트 생성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매우 쉬우니 따라해봅시다. ^^


참고!!!! 사진이 겁나 많아서 스압 있습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막 진행하셔도 전혀 어려움이 없으리라 봅니다.


먼저 CoIDE 제공처인 Coocox에 접속해보도록 합시다. ☞ http://www.coocox.org/


<coocox.org 메인 페이지>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그럼 앞뒤 다 생략하고 다운로드를 받아봅시다.


상단에 탭중 Software Tools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우리가 기다리던 다운로드 버튼이 한눈에 보입니다.


ㅎ 두말 말고 눌러봅시다.


<coocox.org Software Tools page>


누르면 아래같은 화면이 똭!

<coocox.org Login page>


아놔~ 역시 이렇게 쉬울리가 없지. ㅎㅎ 예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겼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가입을 해보죠.


가입하기 위해 우측 상단에 Register를 누르면 블라블라 동의하세요?가 나옵니다.


읽어 보실 분들은 읽어보시고~ I agree to these Terms를 클릭합니다.

<coocox.org terms page>


다음은 Registration입니다. 자자 빨랑 가입합시다. 전 이미 가입했지만 다른 이메일로 가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oocox.org Registration page>


Username은 당연히 ID입니다. 이름 같은거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 혹시 모르니 영어로 가입합시다. ㅎㅎ


E-mail address는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적으시고


Password는 비밀번호 ㅎㅎ 적으시고 6자~100자 사이로 ㅋㅋ

 

Confirm password에 비밀번호 한번 더 적으시고


Language는 언어 선택이겠죠? 뭐.. 두 가지 선택뿐이 없습니다. 영어랑 중국어. 전 중국어 못하니까 영어를 고릅니다.


Time zone입니다. 이건 왜 적는지 모르겠지만 -_-;; 암튼 선택해 봅시다. 우리는 UTC +9 에요.

(UTC 0가 그리니치 천문대일걸요? ㅎ 9시간 빠르던지 느리던지 둘 중 하나겠죠. ㅎㅎ)


마지막으로 Confirmation code를 입력하시고 Submit 버튼을 누릅시다.


다 정상적으로 입력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ocox.org Registration Information Page>


뭔 영어로 또 블라블라 하는데요.


Your account has been created.

너꺼 계정이 생성되었어.


However, this board requires account activation, an activation key has been sent to the e-mail address you provided.

하지만 이 보드는 계성 활성화를 요구해. 계정 활성화 코드를 니가 가입한 이메일로 보냈어.


Please check your e-mail for further information.

그러니까 더 알고 싶음 니 이메일 확인해.



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확인해 봅시다. 아놔 또 스팸함으로 가 있네.. 뭐 자주 있는 일이니 참고하세요.


네이버 메일은 스팸함에 쳐 넣네요. -_-;; 뭔 근거로 스팸이냐.. 암튼 메일을 살펴보면



위 메일 내용 중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의 URL을 클릭하면 새 페이지가 열리면서 아래와 같은 글이 보입니다.


Your account has now been activated. Thank you for registering.

니 계정이 방금 활성화되었어. 등록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한 2초 후에 Coocox Forum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제 회원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전 글 쓰면서 진행해서 30분 정도 걸렸는데... 음... 아마 이런 과정이 익숙하신 분들은 2분~3분?이면 충분합니다.


자 그럼 다시 Software Tools 탭으로 가서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coocox.org CoIDE Download>


이제부터는 뭐 계속 다음, 다음, 다음, 클릭하다보면 설치가 됩니다.


<프로그램 설치- 실행 누릅니다.>


<프로그램 설치 - Next 누릅니다.>



<프로그램 설치 - Install 누릅니다.>



<CoIDE 설치 - 설치중이네요.>



<CoIDE 설치 - 완료되었네요. Finish 누르세요.>


어우 귀찮네요. ㅎㅎ 이런 것까지 설명안해도 될 것 같은데.. 하지만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ㅠㅠ


암튼 Finish를 클릭하시면 설치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나면 바탕화면에 CoIDE_V2Beta 라는 이름의 아이콘이 생깁니다.


<CoIDE 아이콘>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새로 생성된 아이콘 위에 또 CoIDE 아이콘이 또 있습니다. ㅎㅎ


CoIDE가 갑자기 크게 리뉴얼을 했더라구요. 저는 현재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이제부턴 여러분과 함께 새 버전을 사용해야겠네요.



자 그럼 CoIDE는 끝났고 다음에는 GCC를 다운받아 설치해 봅시다.


CoIDE는 컴파일러로 GCC를 사용한다고 말씀드렸죠? GCC도 ARM Embedded 용이 따로 있습니다. 다운받아 봅시다.


다운로드 링크 아래

☞ GCC ARM Embedded Download ☜


GCC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GCC ARM Embedded download page>


어차피 CoIDE가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Windows 뿐이 없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두번째에 있는 윈도우 설치형을 다운받습니다.

(위 사진에 빨간색 네모박스)


여기는 회원가입이고 뭐고 다 필요없습니다. 클릭하시면 그냥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바로 실행을 누르시고 이후는 전부 똑같이 다음,다음,다음 누르시면 됩니다.

(어우 다운 설치는 3분 걸리는데 사진 편집하고 올리는게 20분 걸리네. ㅠㅠ)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여.(ㅠㅠ 필요하실지는 모르지만..)


실행 누르시고


Yes 누르시고


언어 선택인데 어차피 한국말 없습니다. ㅎㅎ OK 누르세요.


Next


Agree + Next


저장 폴더입니다. 그냥 Next


진짜 설치한다~ Next


설치 완료입니다. 여기서 Finish 누르시기 전에 환경 변수 추가해 주세요.


-_- 사실 환경변수 추가를 안하고 실행시켜 본 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추가하려면 귀찮귀찮. ㅎㅎ 미리 합시다.


ㅎ 이제 CoIDE와 GCC를 모두 다운로드와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그럼 이제 GCC 설정을 해 줍시다. 상당히 단순합니다.


CoIDE를 실행시킵니다.

<CoIDE 첫 실행화면>


상단 메뉴중 Project -> Select Toolchain Path를 클릭합니다.

<Select Toolchain Path>


GCC어디에 다운 받았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ㅎㅎ Browse를 클릭하고 해당 폴더를 선택해줍시다.

<Select Toolchain Path>


GCC를 그대로 설치하셨다면 C 드라이브 -> Program Files 폴더 -> GNU Tools ARM Embedded 폴더 -> 4.9 2014q4 폴더 -> bin 폴더 선택 후 확인. 그리고 이전 창에서 OK를 누르시면 됩니다. (다른 폴더는 확인 버튼을 누를 수도 없습니다.)

<Select Toolchain Path>


자 그럼 이제 펌웨어 작성할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_-; 작성 시간은 1시간인데.. 겁나 기네요.


이거 더 이상 진행하면 질리니깐 여기서 자르고 IoT용 보드가 완성되면 이 후는 IoT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뵈여~ ^^


- Dwa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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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넷 아카데미

Open Source 2015.02.23 13:33 Posted by Dwarp

안녕하세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명절에 ㅠㅠ 조카들이랑 놀아주느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땡깡!!


그러다 시간이 남으면 조금 공부도 하고 ㅠㅠ 이런 반 강제적 배움이란!!


저도 Embedded Ethernet을 처음부터 알았던 것은 아닙니다. 구글 검색, 당근이 검색(아시죠?), 각 제조사 레퍼런스 등등..


ㅎㅎ 우리도 모르는 새 점점 검색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요세 IoT 때문에 Embedded Ethernet 관련된 정보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 오프라인 강좌도 많이 늘어났는데요.


학원 같은 경우도 있지만 임베디드 학원은 더럽게 비쌉니다. -_-;; 뭐.. 그 값을 한다면야 다행이겠지만 저는 부정적입니다.


어쨌든 저는 공짜 좋아합니다. 대머리 크리가 커헙 ㅠㅠ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 겁나 재밌음. 강추>


여러번 소개한 적 있는 Wiznet에서 오프라인 강좌를 운영합니다.



<http://wiznetacademy.com/>


사실 저는 직접 오프라인 강좌를 들어보았습니다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아서 소개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교육 중 툴 설치하는데에 30분 이상 소비되었고 중용한 내용이 아니기에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급하게 진행되느라 그마저도 못 따라 오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ㅠㅠ 뭐랄까. 조금 민망하시기도 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이 심해서 -_-;;;)


암튼 제가 그 분이었으면 배움을 위해 와서 포기를 배우고 간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행하는 IoT 프로젝트에는 절대 라이센스를 요구하는 툴은 사용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했습니다. +_+


뭐 씹는 건 그만하고 ㅎㅎ 하지만 좋은 점도 분명 있습니다. 보드를 공짜로 줍니다.!!! 으헤헤헤헤....


<W5500 EVB ->이거 줍니다. +_+>


USB랑 랜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신난다~~ 으헤헤헤~~ 아카데미 스티커도 있습니다. 으헤헤헤~ 조카랑 붙이고 놀아야지~


ㅎㅎ 무료 교육용 보드와 스티커때문에 소개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아니구요. ㅎㅎ

(실제로 조카랑 붙이면서 놀았습니다. ㅠㅠ 안경처럼 얼굴에 붙일 수 있다능.)


3월 강좌 커리큘럼이 올라 왔는데 주제만으로도 흥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위즈넷 아카데미 3월 강좌>


강의 내용도 많아졌고 강의 시간도 대폭 증가했습니다. 6시간짜리 수업도 있네요;; 이건 뭐 거의 학원수준입니다. -_-;;;


저같은 경우 이 중에서 맨 마지막에 있는 강의인 SD카드를 이용한 DIY Web Server Programming에 관심이 있습니다. ㅎ


제가 진행하고자 하는 IoT 프로젝트에도 SD 카드를 넣어서 HTML을 뿌려볼까 했었거든요. ㅎㅎ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제어하는 거죠. ㅎ 재미있겠죠?


저야 강의 내용 보면서 재밌겠다. 재밌겠다. 하는데 아니신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수준이 그리 높지 않으니깐 입문레벨의 강좌를 들으시면 되구요.(툴은 미리 설치해 갑시다.)


공짜 보드로 연습하시다가 어느 정도 자신감 생기시면 심화실습으로 고고~~ ㅎㅎ



인터넷에 무료 강좌도 있긴 하지만 실습 자재까지 주는 이런 오프라인 무료 강좌는 흔치 않습니다.


대학생들이나 시간에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교육에 참여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흔치 않습니다. ㅎ



그리고 위즈넷 아카데미를 통해 SoC 설계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즈넷 아카데미 홈페이지 열자마자 나옴>


참... 제 입장에서는 가슴뛰게 하는 말입니다.


"Startup을 꿈 꾸시나요?"


캬~ 말만 들어도 캬~~~


근데 이건 구인을 한다는 소리야? 아니면 창업을 하라는 소리야? ㅋㅋ


사실 전 창업하라는 소리인줄 알고 눌러봤습니다. ㅎㅎ


ㅎ 다음 시간에 뵈요.


-Dw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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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DE 첫번째

Open Source 2015.02.21 16:06 Posted by Dwarp


CoIDE


IDE가 뭔지는 다들 아시죠?


IDE는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의 약어로 통합 개발 환경을 뜻합니다.


IDE가 없으면 코딩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같이 Time to Market이 빠른 시대에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에도 VB, .NET 이라든지(맞나요?)하는 IDE가 있는 것처럼 Embedded에도 IDE가 있는데 종류가 상당히 많아요.


AVR로 유명한 Atmel의 Atmel Studio, Microchip의 Mplab, NXP의 LPC Xpresso 등 제조사에서 지원하는 툴이 있는가 하면


ARM의 Keil, IAR의 Embedded Workbench 처럼 구매를 해야 하는 툴도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지원하는 툴들은 당연하겠지만 제조사의 칩셋만 지원합니다.


Keil이나 Workbench는 개인이 운용하기에는 너무 고가입니다. 1 copy에 몇백만원 되니까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비합법(?)적으로 사용하고 계시죠.


제가 알기론 중소기업에서도 구매 결정이 쉽지 않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사용하고 있는 곳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뜨면 기본 5천 만원 맞습니다. IAR 때문은 아니겠지만 ㅎㅎ)


이런 현실 때문일까요? IDE에도 Open Source 바람이 솔솔 불고 있습니다.


Coocox에서 제공하는 IDE인 CoIDE Open source IDE platform인 Eclipse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LPC Xpresso도 Eclipse를 기반입니다.)


<CooCox Logo>


CoIDE는 ARM의 Cortex M Series 를 위한 IDE입니다. 단일 환경에서 디버깅, 프로그램 다운로드 등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러 제조사의 Library도 포함하고 있어 다운받고 프로젝트에 추가하는 등의 단계를 생략시켜 줍니다.


코드 자동 완성 기능도 있고 ㅠㅠ 너무 좋아. 기능별 샘플 코드를 지원하는 등의 편의성도 훌륭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겁나 편합니다.



지원하는 제조사가 CoIDE 1.7.0 기준으로


ARM

Atmel

Energy Micro

Freescale

Holtek

TI

NXP

Nuvoton

ST


이며 지원하는 칩셋 종류는 각 제조사별로 M0,M3,M4를 지원하며 GCC compiler를 사용합니다.


또한 여러 제조사의 JTAG 드라이버도 지원합니다. ㅠㅠ 겁나 편해..


CoIDE는 중국에서 만들었지만 그 어떤 IDE보다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당연히 무료이고 http://www.coocox.org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IoT 프로젝트 CoIDE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단순 명쾌합니다.


무료이며, 가장 쉽고, 가장 편리한 툴이라서. 끝.


이번 포스팅은 CoIDE 소개 정도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CoIDE 다운로드부터 gcc 다운로드 툴체인 설정 등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뵈요~


-Dw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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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oIDE, CooCox

OSHW

Open Source 2015.02.16 23:27 Posted by Dwarp

- Open source -


<Open Source Logo>


"오픈 소스"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가장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꽁짜!"겠죠? 그런데 왜 이럴까요? 힘들게 작성한 코드를 왜 오픈할까요?


철학의 문제일수도 아니면 소스를 공개함으로써 창출되는 새로운 이익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뭐가 되었든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관련 분야를 더욱 발전시키고 어찌 보면 부의 재분배(?)의 역할도 합니다.


리눅스가 대표적이구요.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의 OS인 안드로이드도 리눅스 기반입니다.


어쨌든 오픈 소스는 요즘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흐름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런 흐름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Open Source Hardware Logo>

 

OSHW도 공식 ASSOCIATION Site가 있습니다.

 

http://www.oshwa.org

 

해외에는 이미 이런 움직임이 굉장히 활발합니다.

 

유명한 아두이노도 그렇고 TED 강좌를 보면 농기계 만드는 법을 공개해놨죠.

(농기계 사실 엄청 비싸거든요. 벤츠 막 아우디 막 그런 거 미친 가격)

 

안타깝게도 국내는 이런 흐름이 굉장히 미미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없진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OSHW를 지향하는 곳이 있는데

 

IoT를 시작하면서 잠깐 소개한 회사인 Wiznet입니다.

 

<Wiznet Museum Logo>

(Logo Page가 따로 없네요. 로고 작아.. 겁나 작아.. ㅠㅠ)

 

Wiznet Site와는 별도로 Winet museum이라는 Sit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iznet Museum Site -> http://wiznetmuseum.com/>

 

처음에 Site를 들어가면... 전부 영어 똭!... 겁나 영어만 있네요. 압박이... ㅠㅠ

 

여기에서는 여러 가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iznet IC를 사용한 보드, 아두이노 호환, 아두이노 이더넷 보드를 활용한 작품들이 주로 있는데요.

(아두이노 Ethernet 보드에 W5100 IC가 들어갑니다.)

 

제작 과정이나 자세한 설명을 담은 LINK(제작자의 홈페이지)도 제공하고 있어 쉽게 참고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Wiznet의 Ethernet IC 사용을 홍보하기 위함이겠지만 그렇다고 마다할 이유는 없죠?

쓸 수 있는 자원은 써야합니다. +_+!

 

일반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 이외에도 Design Contest에서 입상한 작품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혹시나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하아... 저도 한 때 로봇 청소기 대회에 미쳐서 정신 못차렸는데..ㅠㅠ 짜릿함이 있습니다.)

 

 

현실에는 토니 스타크처럼 모든 것을 알고 있을 것 같은 천재는 없을거에요. 아마? ㅋㅋ


<겁나 개 간지! 토니스타크!>


토니는 모든 것을 혼자 다 처리해버리죠. 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가 함께 기술을 발전시키고 나누어 가지죠.

(나누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저는 오픈 소스에 대한 고상한 철학이나 확고한 목표는 없습니다. 단지 내가 아는 것을 나누고 함께 누렸으면 합니다.

 

뭔가 가식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냥..

 

죽기 전에 이런 노력이라도 해봐야.. 조금 보람되게 살았다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 LUCY에 모건 프리먼의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최초의 세포가 점점 자라나서 두개의 세포로 나누어졌죠.

그 후 생명의 유일한 목표는 자신이 배운 걸 전하는 거였소.

그 이상의 더 높은 목표는 없죠.

그 지식들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내 대답은..

전하라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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